新世紀 Enlightener
힘들지 않다.. 본문
힘들지 않다..
힘든 순간 너머를 경험했기에...
아프지 않다..
아픔의 극을 알았기에..
죽음이 무섭지 않다..
죽음 너머에 있을 그분이 있기에..
나는 지금 행복한가? 아니면 행복을 향하고 있는가?
나는 지금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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