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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열심히 할 때가 왔다..

EAST-TIGER 2008. 7. 25. 07:00

뭔가.. 열심히 할 때가 왔다..


나의 수면시간은 거의 15시간이 넘어가려고 한다.

무엇을 위한 잠인가?

도망? 회피? 체념? 꼬장? 피곤? 휴식?

  

어느 것 하나 맞다고 틀리다고 할 수 없다.

무언가를 해야겠지만 무엇을 해야할지..

아직은 모르는.. 

시간 속에 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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