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世紀 Enlightener
나에게 너무 미안한 날... 본문
또 다시 찾아온 감기..
또 다시 찾아온 사랑..
예측할 수 없는 미래..
그러나 다가오는 시간..
미안해..
너에게 그럴 수 밖에 없음을..
나에게 너무 미안한 날...
'Section 日記 > Hello- Yesterd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군 전역후 오늘처럼 농구를 해본적이 없다 (0) | 2008.08.04 |
---|---|
뭔가.. 열심히 할 때가 왔다.. (0) | 2008.07.25 |
근래 3주동안 10년은 늙은 것 같다 (0) | 2008.06.30 |
교생실습이 끝났다 (0) | 2008.04.28 |
힘들지 않다.. (0) | 2007.07.06 |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