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전체 글 (1729)
新世紀 Enlightener
대준형님의 젠틀한 웃음! 웃음만큼이나 젠틀하시고 정도 많으신 분.그나저나 MT 계획에 차질이..;;
Photo展/人과 people
2008. 5. 3. 19:53
춘하누님은 정이 많다.유일하게 교생실습 끝나고 내게 전화를 3번 이상 해주었다.사실 이게 쉽지 않는데..누님은 정말 누님다운 면이 있다..보고 싶다..ㅠ
Photo展/人과 people
2008. 5. 3. 19:50
교생실습이 끝났다
교생실습이 끝났다.생에 단 한번 있는 교생실습.한달동안 나는 모교인 강서고등학교에서 종교로 교생실습을 했다.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생각은 없었지만, 갑자기 선생님이 되고 싶어졌다. 한달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다.정확히 말하면 4주인데, 사람을 이렇게 달라지게 했다. 교생실습이 끝난 후 월요일안타깝게도,보고 싶은 사람들을 보지 못한다.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 하지 못한다.잘해주고 싶은데.. 이젠 보기도 힘들다. 오늘은 월요일.나는 구겨진 양복을 세탁소에 맡기고, 흙묻은 구두를 신발장에 넣었다.아쉬움이 묻어있는 문자들이 핸드폰에서 기다리고 있다.사진들을 보며 웃음과 소금물 같은 눈물이 난다.그래서 오늘 학교를 안갔다. 혼자 방정리를 하고 밀린 과제를 체크한다.기억과 그리움은 머리 속 빈 공간에 넣어두고,나는 다..
Section 日記/Hello- Yesterday
2008. 4. 28. 18:23
나에게 너무 미안한 날...
또 다시 찾아온 감기.. 또 다시 찾아온 사랑.. 예측할 수 없는 미래.. 그러나 다가오는 시간.. 미안해.. 너에게 그럴 수 밖에 없음을.. 나에게 너무 미안한 날...
Section 日記/Hello- Yesterday
2008. 4. 20. 0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