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世紀 Enlightener
<ROUTINE> by Valeria Dakhovich (Molchanova) 본문
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든,
나는 보이지 않는 여러 "나"들을 키우고 돌본다.
그 "나"들은 다양성의 양태로서 단일하고 통일된 "나"에서 비롯된 것들이다.
단일하고 통일된 "나"는 유일하고 절대적이지만,
다양성의 양태들이 이 "나"를 위협하고 지배하려 한다면,
"나"는 더이상 유일하고 절대적이지 않다.
인간이 자기 자신을 잃어버리고 미치거나,
인위적으로 죽음에 이르는 이유이다.
'我 Film'z > CF/etc'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유희열은 "메구미"와 결혼한 것일까? (0) | 2020.08.10 |
---|---|
준세이의 편지 in 영화 <냉정과 열정 사이> (0) | 2020.05.09 |
<MOST> by Bobby Garabedian (0) | 2020.04.12 |
강하늘 - 영화 <동주> 시 낭송 전체 CUT (0) | 2018.10.25 |
<Happiness> by Steve Cutts (0) | 2018.05.17 |
Comments